강릉 겨울 퍼포먼스 페스티벌 2017

짓 / 하슬라우쿨렐레앙상블

프로그램 사진

날짜 시간 소요시간(분) 장소 위치
02월 18일(토) 13:00 60 명주예술마당 콘서트홀 위치확인

프로그램 소개

짓은 인간 내면에 잠재돼 있는 감정과 무의식들을 표출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아리랑 부르스> 퍼포먼스를 펼친다. 하슬라우쿨렐레앙상블은 각종 직업군으로 이루어진 직장인 앙상블 팀이다. 우쿨렐레 연주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다.

출연자 소개

짓 (The creative act group)

(행위예술가-나비, 색소폰-이한뉘, 가수-가희, 기타리스트-김광석)

인간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감정과 무의식들을 표출한다. 아울러 자연과 우주를 아우르는 모든 현상을 몸짓이나 작품을 통해 표현하는 행위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단체이다.

하슬라우쿨렐레앙상블

하슬라우쿨렐레앙상블은 각종 직업군으로 이루어진 직장인 앙상블 팀이다. 강릉 지역의 유일무이한 우쿨렐레 앙상블 팀이다. 강릉 지역 내의 봉사연주, 정기연주, 기타 문화 행사 등을 진행하며 당당히 생활 예술로서 자리 잡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연주로 시민들과 함께 하고자 한다.

상기 일정표는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인쇄하기닫기